투이블루에서 3박을 지내고 오늘 깜란지역으로 이동해요. 한국인보다 러시아인 비중이 큰 호텔이지만 룸도 훌륭하고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메인거리와 롯데마트도 도보로 이용할수 있는 거리라서 지내는 동안 너무 편했어요. 아이들도 더 지내고 싶다네요.
한국말을 너무 잘하는 직원이 있어서 최고였어요^^
한국분들도 많이 이용하셨음 좋겠네요^^
TRAM GRO, ANYA 직원분 추천드려요♡
모래때문에 바닥이 까끌하다는 점만 빼면 콘센트가 여기저기 있어서 핸드폰 충전이나 전자기기 사용이 좋고 소파배드를 움직일수 있어서 가족이 함께 자기 좋아요 저는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TRAM GRO,ANYA,PHONG,AU 감사합니다.한국어를 잘하셔서 투숙하는동안 편했습니다.
시내에 수영장이 넓은 호텔이라 해서 3박동안 숙박했어요.
도보 거리에 롯데마트, 20식당, 카페, 스파 등 즐길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방도 넓고 냉장고가 크고 시원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방에 큰 테이블이 있어서 음식 먹기에도 편리했습니다.
5월23일 토요일 수영장에서 불쾌한 일이 있었는데 D층 수영장 식당에서 일하는 피부 하얗고 나이 좀 있는 남자 직원이었습니다. 그날 야외 저녁 행사를 준비하는 분이셨어요. 제가 해피아워 메뉴 말고 다른 메뉴가 보고 싶다고 하니 메뉴를 가져다 주지 않고 저보고 와서 가져가라하였습니다. 그래서 가지러 갔더니 저를 세워놓고 수영장에서 수건 나눠주는 분과 웃고 떠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우 불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