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최악의 경험...
My라는 마사지사가 한 10분뒤에 들어오더니..
인사도 없이 등마사지라고 말하더니..
10분 마사지하는 동안 핸드폰 3번 받고...
마사지하는데 핸드폰을 들고 들어오는 것 자체가 이 샵은 직원들이 마사지를 열심하 할 생각이 없는 곳임
짜증나서 그냥 나와버렸음...
사장이 가게에 없어서 직원들 관리가 전혀 안되는 곳임...
괜히 가셔서 짜증내고 후회하지 마셔요
차라리 답변을 하지 마시지요..반성할 줄 모르고 고객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 정말 나쁜 가게네요..
2개월전에 다른 한국분이 쓰신 리뷰도 참고하
시고....혹시 가시려는 분들은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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