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해변가에 위치한 호텔
26년 6월 4일 1박함
시티뷰로 예약 했으나 전망좋은 오션뷰로 업그레이드해줌 감사합니다
1박비용으로 55,869원 지불함
전체적으로 시설이 노후되어 있음
꾸이년에서 5성의 새호텔에만 머물다와서
그런가 약간 실망 스러움
침대가 거의 꺼져가고 움직일때마다 소리남
문제는 당최 방이 시원하지가 않음
최저온도 최고 풍속으로 해도
바람은 간들간들ᆢ
발코니가 없고 창문으로 햇볕이 들어와
창가쪽은 후끈후끈하고 더움
샤워하고 가만히 누워있어야 견딜만함
넓은 객실에 어울리지 않는 작은 TV는
스마트 TV가 아니라 유튜
브 방송등을
볼수가 없음
그리고 저녁늦게까지 도로변 외부소음 들림
다만 리셉션 직원들은 너무 친절해서 감동적임
호텔의 노후화에 실망한 마음을 직원들의 친절함으로 상쇄가능 함
그래도 객실은 넓고 화장실도 넓고 편함
하드웨어(와꾸)는 좋은데 내부 시설은 후짐
5만원대 오션뷰 유지시는 재방의사있고
아닐시는 재방의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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