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지은 호텔이라 좋은 하드웨어에 비해 서비스가 많이 아쉬운 곳.
리셉셔니스트가 많은거에 비해 계속 허둥지둥하고 자기들끼리 부르느라 체크인 줄이 계속 길어짐. 그 와중에 관리 안되서 새치기하고.. 체크인하기 전에 짐 맡겨놓으려는데 직원들이 다 딴짓하느라 바쁘고 ㅋㅋ 나중에 방키받고 가보니 짐은 또 방에 올라와있지 않길래 다시 찾으러 내려갔는데 남의 짐 가져옴ㅋㅋ 어찌저찌해서 다시 받았지만... 로비에 앉아 있을 때 갑자기 다른 방 룸키를 들이밀길래 뭐지? 싶었는데 또 옆사람 줘야되는거 잘못 준거였음ㅋㅋ 체크인 할 때 미니바 무료
로 이용하라고 했고 혹시나 해서 한번더 체크하긴 했는데, 하는 짓들이 너무 불안해서 결국 안건드림ㅋㅋ 조식당에서는 리뷰 강요? 하더니 다 쓸때까지 안보고 옆에서 지켜보고 있음 ㅋㅋ
다른 할말도 많은데 뭔가 한 끗씩 모자람ㅋㅋㅋ (서비스는 많이 모자람) 조식도 맛있고 위치도 좋은데 참... 새로 지은 좋은 객실 쓰고싶으신 분은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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