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간 여행이라 아파트먼트 형식의 방을 이용했습니다.지어진지 얼마 안 된 호텔이라 아직 완공되지 않았고,공사 소리가 난다는 등 리뷰를 보고 가서가기 전에는 걱정이 좀 됐습니다.하지만 시설은 너무 깨끗하고 룸 컨디션도 아주 훌륭했습니다.아직 공사는 진행 중인 것 같았지만밤 시간에는 하지 않았고 낮 시간에는 관광을 나가 있어서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수영장과 헬스장은 이미 완공되어 이용이 가능했습니다.숙소에 머무는 내내 조식을 이용했는데,조식의 퀄리티도 너무 좋았고에그존, 누들존 등 작지만 즉석 코너도 있고음료는 과일
이나 야채 등을 직접 갈거나 즙을 짜서주기도 했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레스토랑 직원들의 서비스가 정말 좋았습니다.또한 카운터나 벨맨, 시설 점검 해주시는 분들까지호텔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직원분들의 서비스는지금까지 다녀본 어느 호텔보다도 제일 훌륭했습니다.웬만하면 귀찮아서라도 진짜 리뷰 안 쓰는데,유난히 더 친절했던 직원분들 이름 적어드리고 싶어서이름도 알아오고 굳이 시간내서 적고 있습니다.Mr.Tien 레스토랑 매니저Mr.Tai 벨맨Mr. Pham 벨맨(찍어온 사진이 흔들려서 풀네임은 못 적고 사진 함께 첨부합니다)이외 호텔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셔서덕분에 더 행복한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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