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풀빌라 예약했는데,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미케비치 바로 앞 풀빌라에서 머물 수 있었어요.
풀빌라도 수영장도 싫다던 엄마랑 이모가 정말 좋아했어요 ~ 같이 수영도 하고,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정말 완벽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버기카도 체크아웃 시간 빼고는 잘 잡혀서 문제 없었어요.
조식도 정말 맛있었고, 마치 밀림에 와 있는 듯한 느낌마저 드는 조경이 진짜 아름다웠어요. 자전거도 있어서 버기없어도 다니기 좋아보였구요,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덕분에 편
하고 즐거웠어요.
오래된 편이라는 말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전혀 문제없었어요. 관리가 진짜 잘 된 느낌이에요.
하루만 보내기는 아쉬워서 다음엔 푸라마 풀빌라에서만 보내기로 했네요.
가족끼리 많이 오신다면 무조건 여깁니다. 외부주차장쪽 놀이터 근처에 현지인분들도 아이데리고 많이 오시더라구요.
다음에 또 갈거에요!
진짜 부모님들은 백퍼 좋아하실 거에요. 완전 추천 👍
연인들, 아이들 모두 적극 추천
진짜 분위기 이국적이고, 베트남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럽고 조경이 진짜 멋드러집니다.
숙소는 무조건 다음에도 여기로 올거에요. 친절한 서비스와 안내 모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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